세상 어느 누구도
외따로 떨어진 섬이 아니다.
모든 사람은 대륙의 한 조각이며
대양의 한 부분이다.
- 영국 시인 존 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중에서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멈춰야 한다.
어떤 이유에서든 전쟁으로
생명이 죽어서는 안된다.
스페인 내전에 종군기자로 참가한
헤밍웨이는 인류애를 노래한 존 던의 시
제목을 그대로 가져와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썼다.
지금 우리에게 그 종이 울리고 있다.
글로 전쟁 반대에 동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