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by 최순자

세상 어느 누구도

외따로 떨어진 섬이 아니다.

모든 사람은 대륙의 한 조각이며

대양의 한 부분이다.


- 영국 시인 존 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중에서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멈춰야 한다.

어떤 이유에서든 전쟁으로

생명이 죽어서는 안된다.


스페인 내전에 종군기자로 참가한

헤밍웨이는 인류애를 노래한 존 던의 시

제목을 그대로 가져와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썼다.


지금 우리에게 그 종이 울리고 있다.

글로 전쟁 반대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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