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칼럼니스트, 장승재 강사
안다는 것은 자만과 자신감 사이에 있다.
정확히 모르는 걸 안다면 자신감이고
, 모르는 걸 알아간다면 자만에 빠지기 십상이다.
모르는 크기에 비례해 시간과 돈으로 부족한 점을 메꿀 수밖에 없다.
지나온 삶을 거꾸로 잘 돌아볼수록
앞을 내다보는 식견이 빛을 발현한다.
끈기와 실행력은 기본이 되어야 하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은 습관화가 필요하다.
“나는 이만큼 알아!”라고 하지만 정말 안다고 할 수 없는 경우가 다반사다.
잠재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불필요한 말과 힘으로
인생을 낭비하지 않은지 매번 돌아보아야 한다.
체면과 허세는 얕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