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1 쿼터에서는 지고 있었다.
2 쿼터에서 감독 선수 유니폼 교체가 있기 전까진.
스코어 역전은 빠르게 이뤄졌고
3 쿼터부터 상대 득점은 없었다.
이제 4 쿼터를 1분 후 마무리한다.
2020년은 앞으로도
남은 생의 고난 속에서 꺼내게 될
하나의 사례가 될 것이다.
나는 지지 않았다.
2020. 12. 31. 11:59 PM
Copywriter. Author. Creative Director. 『저항 금기 해방-여성영화에 대하여』, 『도로시 사전』, 『광고회사를 떠나며』, 『저녁이 없는 삶』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