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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너
- 나는 아직도 너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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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만
Oct 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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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사랑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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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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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쓰는게 좋고 쓰다 보니 더 쓰고 싶고. 소설이 뭔지 몰라도 쫓아 가게 되는. 소설가를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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