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기~끄적끄적
요즘 글 쓰는 게 게으르다.
오마이 뉴스 기사 글 올리면 탈락~
아니면 잉걸, 버금 ~크
언제쯤 쉽게 쉽게 내 글이 읽기 좋게 써질까?
요즘 자존감 바닥이다.
돈을 생각하지 않고 배우는 입장으로 계속
썼지만, 그래도 생나무 떨어질 때마다, 내 자존감이 어디로
사라지는지 찾을 수가 없다.
한두 명의 지인이 연락이 왔다.
정말 따뜻하게 조언해주는 박샘~
나의 글이 읽기 좋고 따뜻하다고
월간지에 응모해보라고~
직장 팀장님도 월간지에 응모해 보라고 ~
ㅋ 거기서도 물 먹었다.
책이 한 권 왔다.
떨어져도 책을 받으니 기분이 업되었다.
담에 또 응모해 봐야지.
복지관에서 난 주민과 만날 때 늘 행복하다.
힘들게 하는 주민들도 있고 대상자도 있다.
요즘 이직도 생각할 때가 있다.
계약직 사회복지사의 보수가 ~ 더 받는 곳을 찾아봐야 한다.
난 세 아이의 엄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