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바닥

오늘 일기~끄적끄적

by 동백이

요즘 글 쓰는 게 게으르다.

오마이 뉴스 기사 글 올리면 탈락~

아니면 잉걸, 버금 ~크

언제쯤 쉽게 쉽게 내 글이 읽기 좋게 써질까?


요즘 자존감 바닥이다.

돈을 생각하지 않고 배우는 입장으로 계속

썼지만, 그래도 생나무 떨어질 때마다, 내 자존감이 어디로

사라지는지 찾을 수가 없다.


한두 명의 지인이 연락이 왔다.

정말 따뜻하게 조언해주는 박샘~

나의 글이 읽기 좋고 따뜻하다고

월간지에 응모해보라고~

직장 팀장님도 월간지에 응모해 보라고 ~

ㅋ 거기서도 물 먹었다.


책이 한 권 왔다.

떨어져도 책을 받으니 기분이 업되었다.

담에 또 응모해 봐야지.


복지관에서 난 주민과 만날 때 늘 행복하다.

힘들게 하는 주민들도 있고 대상자도 있다.


요즘 이직도 생각할 때가 있다.

계약직 사회복지사의 보수가 ~ 더 받는 곳을 찾아봐야 한다.

난 세 아이의 엄마니까~


이전 08화주말에 하는 소소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