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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이런 사람 놓치지 마세요.
by
임세규
Jan 14. 2021
출근길 도시의 일출에 가슴 벅차 하고
김광석이 부르는 노래를
진심으로 듣는 사람
시를 읽고 감동하며
그 시를 전해 주고
마음이 따뜻한걸 저절로
알 수 있는 사람
세상살이에 시야가 넓어 깊은 생각
하고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사람
마음이 가는 대로 언제 만나도
그냥 편한 사람
조건도 이유도 따지지 않으며
그냥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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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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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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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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