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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무제( 無題)
by
임세규
Jan 14. 2021
왜 나만, 왜 내게 이런 일이
내 나이 오십 보(步)를 걷다가
뒤돌아 보니
해답은 거기 있었지
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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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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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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