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배당주 투자로 생활비 흐름 만들기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한다.
“주가는 오르내리는데, 매달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돈은 없을까?”
그 해답 중 하나가 바로 배당주(配當株, Dividend Stock) 다.
주가의 등락과 상관없이 정기적으로 ‘현금 흐름’을 만들어주는 배당주는, 마치 월세 받는 부동산처럼 꾸준히 생활비를 보탤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배당주의 기본 개념부터 한국과 미국의 차이, 세금 문제, 투자 시기와 리스크까지 차근차근 풀어본다.
기업이 이익을 내면 크게 두 가지 선택을 한다.
더 큰 성장을 위해 재투자하거나, 2) 주주에게 이익을 나누어 주거나.
이 중 두 번째 방식이 바로 배당이다.
현금 배당: 주주 계좌로 현금이 입금된다.
주식 배당: 기존 주식 수에 비례해 새로운 주식이 발행된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말하는 배당주는 정기적으로 현금 배당을 주는 종목을 뜻한다.
한국 기업은 전통적으로 배당 성향이 낮았다. 오너 중심의 지배구조와 성장 위주 투자 탓이다. 그러나 최근 주주친화정책과 기관투자자 요구로 배당이 늘고 있다.
배당 시기: 대부분 연 1회, 일부 대기업은 분기·반기 배당을 도입.
세금: 배당금의 15.4%(소득세 14% + 지방세 1.4%)가 원천징수 후 입금.
양도세: 코스피 상장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세 없음.
즉, 한국 배당주는 “연 1~2번 받는 보너스” 개념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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