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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by
이영희
Aug 20. 2024
우러러 한 점이 아닌
몇백 , 몇 천 점에
붉어졌지
정신 차리고
제대로 좀 보려 하니
그제도 어제도
어리석
음
으로
우러러볼 수 없었네
하늘이
또
멀어졌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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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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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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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즐깁니다. 수필집 <자궁아, 미안해> 2022년 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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