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것이 없는 집구석에서 라면을 먹지 않으려고 노력한 점심.베란다에서 상추를 뜯어 스팸을 싸먹었다.하는 것도 없는데 왜 따박따박 배는 고픈가?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