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에는 운동을 가니까
대여섯 시쯤 대충 뭘 주워 먹고저녁밥이라고 퉁친다. 매일 퉁치기도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오늘은
몹시 허기져서 노브랜드 멸치 칼국수
사발면으로 퉁쳤다.간단하니까 간단한 맛이 난다.
덕분에 수영했으니 됐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