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9시49분

나만의 하루

by 오힘 Ohim

안가본 곳으로 운동하러 가기.

새로운 곳은 낯설지만 재미있다.

발견하는 것들이 있다.


집 주변 대학교 운동장 트랙을 돌았다.

시설이 잘 되어 있다.

달리다 보면 그림자로 보이는 내 모습이 마라톤 선수같은 느낌이 들어 운동할 맛이 든다.


운동할 때는 곳곳에 재미를 두어야 한다.

흥미를 잊지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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