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리도 진한 향기를 품기 위해...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고,
입가에 절로 웃음 짓게 하는 사람.
함께 걱정하고
기쁨을 나누는 그런 사람.
안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안녕과 축복을 빌어주는 사람들.
나의 삶에 용기와 힘을 더해 주는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겨우 한 철을 피고 지는 저 꽃들도,
저토록 고운 꽃을 피우기까지 얼마나 많은 인내가 있었을까요?
저리도 진한 향기를 품기 위해
얼마나 비에 젖고 바람에 흔들리는 시간을 견뎠을까요?
뼈를 깎는 인내 없이는
열매를 거둘 수 있을까마는, 우리는 살아 있기에 매 순간 상실을 겪습니다.
쇼펜하우어는 "차원 높은 숭고함은 시련 속에서만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때로는 불행에 빠져야
비로소 자신이 누구인가를
깨닫게 되는 순간도 찾아오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시 용기 있게 살아가야 합니다.
내 인생을 책임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나 자신이며, 내 운명의 주인은 오직 나뿐이니까요.
따뜻한 정이 넘치는
우리들의 이야기와
맑고 향기로운 인연의 향기가
삶의 여정에 지치고 고단할 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계에서 온다지요.
내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고,
남이 행복해야
나도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남과 무관한 나만의 행복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행복하십시오!
그러면 그 향기로운 행복에
나도, 남도 젖게 될 것입니다.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향수를 뿌리는 것과 같다. 뿌릴 때 자신에게도 몇 방울은 튄다."라는 유대인 격언처럼 말입니다.
남을 돕는 행동은
자신의 가치를 느끼게 해줍니다.
자아 존중감이 높아지면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도 커진다고 하지요.
타인을 도울 때,
우리의 뇌에서는 도파민과 같은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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