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사이 비치는 햇살이 눈부셨다.
모처럼 한가롭게 공원에 앉아 책을 읽다. 잠시 시선이 머문 곳은 붉게 물든 잎 사이 내리비치는 햇살이다. 난 햇살이 비치는 투명한 잎이 좋다.
<찐아빠의 육아 세계> 출간작가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