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같은 셔츠로 준비할까요?
그러는 편이 좋겠군요.
식상하진 않을까요?
심플한걸요.
어디에나 어울리긴 하더군요.
좀 빈약하긴 하지만 무던하죠.
실루엣이 화려했으면 좋겠어요.
촌스럽지 않은 걸로.
역시 좀 그렇죠?
혼자하는 일은 아니니까.
그렇다면 대체품으로
퍼프가 들어간 신상은 어떤가요?
좋군요. 셔츠는 구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