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소우
<눈의 메모리> - 백소우
아름다운 순간에
카메라를 들지만
그게 당신이라면
내 눈에 담아도 될까요?
전원을 끄고
렌즈가 아닌
내가 가진 두 눈으로 바라볼 때
그대의 아름다움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어요
인생은 록이고, 나는 그 속에서 희노애락을 소리 높여 외치는 사람. Instagram 👉 @by_so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