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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슬
인생을 열심히 개헤엄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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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oDAY
영화를 읽는 하루, KinoDAY의 공간입니다. 종교학 및 정치경제철학을 공부했고, 영화와 드라마를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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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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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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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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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
전직 교행직 공무원. 현재는 백수엄마. 공무원 그만둬도 하늘은 안 무너졌고, 신나게 잘 삽니다. ꈍ◡ꈍ https://blog.naver.com/uu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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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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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직장 경력 20년 이상의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40대 가장입니다. 지금도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있어요. 글쓰기는 그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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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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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픈옹달
독립연구자, 인문노동자. 장자와 루쉰을 애정하며 <논어>와 <사기>의 문장을 좋아합니다. https://zzirac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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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도리
출간작가. 실용서 10여 권과 에세이 《가랑잎에도 깔깔 》을 출간했습니다. 2024년 1월, 장편소설 《6교시 인성영역》 , 2025년 1월 《정신적 승리 》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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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해밀
어느 날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낯선 50대 중년과 마주했다. 어이없어 한동안 주저앉아 있었다. 여행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조금씩 그 동굴을 혼자 걸어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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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다따
느리지만 꾸준히,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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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마녀
만년필로 글쓰기를 즐겨하고 영어를 잘하고 싶어하는 나이 50에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한달간 연수한 이야기 연재중~그후 스위스 자유여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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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병찬
<한겨레신문사>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2017년 대기자로 정년퇴직했다. 잠시 편집인,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역사적 인물의 삶의 향기를 담은 <향원익청>1,2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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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진
2018년 의원면직한 초등교사. 단 한 명이라도, 나의 경험에 공감하고 힘을 얻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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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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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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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Yeun
19년간의 주식투자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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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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