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직방 직방
명절 하루 휴가를 경복궁과 서울광장에서 알차게 보냈다
남은 연휴 동안 서울에 보금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직방을 통해 며칠째 찜 찜 찜하고 있다
이제 내일부터 슬슬 찜해 놓은 곳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한다
우즈베키스탄에서도 제일 싫었던 것이 집 구하기 그리고 이사하기였다
2년 동안 6개월 간격으로 이사를 했다
이사를 하는 게 싫은 것보다 주섭주섭 모으는 습관이 있는 나 잘 버리지 못하는 버릇을 가진 나이기에 이사가 쉽지 않다
이번만큼은 정말 jiandan simple하게 이사하고 쉽다
제발 내일 보는 집이 한방에 내 맘에 들길 바라며 심플한 이사를 위해 오늘 하루도 마무리하자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