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국 가정집에서 본 개들
캐나다, 미국 가정집에서 만난 개들 이야기를 썼습니다.
2012년 미국에서도, 2018년 캐나다에서도, 또 미국에 사시는 이모댁에서도 '유기견'을 반려견으로 들인걸 보고 매우 신기하다 생각했었거든요. 요즘엔 한국에서도 흔해지고 있지요.
오 마이 뮤즈~
제 뮤즈가 되어 준 강아지 '밀리'입니다.
그런데 혹시, 강아지가 웃는 소리를 아세요?
9월 2일 한겨레 토요판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8&aid=000242359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0241.html
*소심한 관종*을 소개합니다.
권귤의 사생활 -> https://www.instagram.com/soooyeon.k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