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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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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Jan 18. 2022
지사장이 새로 부임해왔는데 입사후배라면서 선배님 한잔하시죠 권하는 통에 조금 과했나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전철안에서 어제 내리다만 눈이 아쉬워 글을 쓰고는 취기가 올라 제대로 확인을 못하고 두번 올렸습니다.
글을 삭제하려니 라이킷을 표시해주신 작가님들 성의도 따라 삭제가 될거 같아 본글만 지웠습니다.
작가님들께 혼선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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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꽃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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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
직업
소설가
소설을 쓰고 있는데 종결을 하게 될는지 알수없다. 그래도 다들 휴식에 젖는 시간에 난 소설을 쓸거다 나만의 탈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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