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컸는지 사진 좀 봐 봐! 친구들은 서로 자기 자식이 얼마나 컸는지 사진을 통해 확인한다. 직접 만나서건 단체 채팅방에서건 이런 상황들은 곧잘 목격되는 상황이다. 아이들이 어릴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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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의 앞모습과 옆모습을 엿보는 취미가 있어 (1인) 출판사를 신고해 버림. 거기에 더해 청소년 소설 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