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대
오늘은,
내 삶에 몇 안 되는
가슴 울리는 날.
"그 돋음의 시간에
시간과 공간을 같이 해 주셔서
무량한 감사를 올립니다.
당신의 환대를
제 가슴에 뚜렷이
돋을새기겠습니다."
사람에게서
참으로 오랜만에
환대의 마음을 느꼈던
2022년 9월 22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