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4
스낵 하나라도 아이가 좋은 성분으로 먹어야 한다며 사들인 스낵이 여럿!
그런데 말입니다, 나만 먹고 있네요.
엄마로 살며, 글을 쓰며, 커피로 연명하는 일상. 아이에게 혼나고, 문장에게 칭찬받으며,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삶이 제 글의 재료입니다. 그 소소함을 풀어내며 하루를 살아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