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내 아기 ♡

믿고 기다려 주기 ^^

by 예가체프

하루가 다르게 자란다는 것이 이런 걸까?


어느새 아기 티는 확 벗어던진 7살,

제법 의젓한 어린이가 된 올해는

더 이상 크게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2월과 10월 그 사이,

너를 만나고 나를 만나고,

기록하고 추억하고,

기억했다.



그새 훌쩍 큰 티가 영력 했고,

말투는 더 단단해졌고,

속마음도 자랐으리라...


아이는 자라고 변하지만

엄마의 마음은 변하지 말아야지.



아이의 ‘자존’을 위해,

아이 마음속 ‘보석’이 더 반짝반짝 빛날 수 있게

엄마는 그저 믿고 기다려 주자.



2022년 2월



브런치북에 담아 둔 지금 이 순간,

이 마음을 평생 간직하자.



마흔을 앞둔 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너,



달라질 건 없어.





이 순간에도 너를 도와줄 네 미덕은
그 자리에 있어.

네 빛은 그대로 반짝이고 있어.

네 미덕이 지금 자고 있을 뿐이야.

<자존감, 효능감을 만드는 버츄프로젝트 수업> 권영애 지음






미아 스텔라 Mia Stella, 나의 별!
미오 아모레 Mio Amore, 나의 사랑!
미아 조이아 Mia Gioia, 나의 기쁨!
미오 테조로 Mio Tesoro, 나의 보물!

<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 장명숙 지음





2022년 10월



2022년 10월 28일

세상 하나뿐인 윤서 엄마,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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