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하지 말자.
- 정신과의사 정우열 강연을 듣고 나서
사람은
모순 덩어리이다.
감정적이다.
합리적이지 않다.
그러므로
사람에 대한 기준을 낮추자.
나 자신에 대한 기준을 낮추자.
사람에 대해 기대를 하지 말자.
기준이 높으면,
나에 대해 실망하고
타인에게서 상처를 받는다.
자기의 감정을 느끼고
자신을 몰아붙이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일 때,
내가 내 편이 되는데 유리하다.
타인과의 관계도 편안해진다.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