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섬&산 40좌
교통사고로 인해 병실에 누워 있다 퇴원했습니다.
운동을 못해서, 살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명절 음식을 과식해서, 더 불안합니다.
이대론 곤란합니다.
후유증이 있어서, 장거리 운전이 너무 힘듭니다.
하지만 집에 있는 것보다 나가 노는 것을 선호하기에, 과감히 떠났습니다.
게다가, 설 연휴 덕분에 통행료가 무료입니다.
남해 창선도 대방산은 남해 5좌로 불리는 산 중 하나라고 합니다.
초반에 들머리를 못 찾아 헤맸습니다.
다음 일정에 지장을 줄까 봐, 조마조마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정상에 오르니, 경치가 아름다웠습니다.
청명한 날씨에 푸른 바다가 조화롭습니다.
블야 섬&산 40좌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