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를 읽었다옹

by 수상한호랑이

왜 떡이 씁은 데도

자꾸 달다고 하오.


(1937.3.10)




2024.2.23. 고진 역경 속에서도 삶의 낙을 찾아봤던 사람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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