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를 읽었다옹
하나, 둘, 세, 네
.......................
밤은
많기도 하다.
(1940)
2023.11.6. 온몸을 휘감은 고민의 흔적은 꿈나라 떠나는 발길을 붙잡고.
수상할 정도로 세상을 냉철하게 통찰하는 호랑이입니다. 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