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시간을 꽁꽁 묶어두는 마법

수상하고도 발칙한 다이어리

by 빵미



시평선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상의 선이다.


12회에서 어느 작가님께서 댓글로

시간을 묶어두는

마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셨는데요.


여기 브런치 작가님들은

이미 그 마법을 실천하고 계셔요.


"나는 꿈을 꿔, 잠들지 않아도 꿈을 꿔

피비야, 마법의 주문만 외우면

나는 꿈속의 시간으로 이동해.

내 시간은 마법과 괴담,

그리고 망상으로 가득 차 있어.

그 시간을 나는 꾹꾹 눌러 담아

일기장에 저장하지.

언젠간 이 시간을 되돌려

멋진 글을 쓸 수 있는 날이 꼭 올 거야."

-시평선 너머 중에서-


우린 이미 시간을 꾹꾹 눌러 담아

브런치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시평선 너머'의 주인공처럼

꿈을 부르는 주문을 흥얼거 보세요.


"나는아직도중2♬태어나자마자사춘기♬

정7각형밟고♬꿈을꾸기시작했네♬"


바로 이것이 시간을 꽁꽁 묶어두는 마법...


중2의 시간,

아직도 여러분 마음속에 남아있는 중2의 시간이 궁금하시다면...


'시평선 너머'에 그 힌트가 있니다.



-오늘도 시간을 저장하는 빵미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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