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시죠?
작은 사람의 오래된 서랍 안층층이 쌓인 것들을 기억도 나지 않는아득한 먼지를 불어 하나씩 손에 집어앞뒤로 살펴보면 그 시절의 미소도그 시절의 눈물도 꺼내두면 잃을까다시보면 싫을까 작은 서랍의 기억들어지러이 다시 쌓는 것들
평범한 직장인, 은신처는 서울에, 먹이 활동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