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이 되면 꼭 해야 하는 체력 관리 운동

by 텐바디

중년이 되면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감소하는 근감소증이 진행됩니다. 특히, 30대 후반부터 매년 1% 이상의 근육이 줄어들 수 있으며, 이는 신체 기능 저하와 신진대사 감소로 이어집니다.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량을 유지하고 증가시킬 수 있어, 체력을 향상시키고 일상생활에서 힘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중년 이후에는 심폐 기능이 저하되면서 혈액순환이 둔화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폐활량이 증가하여 일상적인 움직임에서도 숨이 덜 차고 활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관절의 유연성과 가동 범위가 줄어들고, 무릎이나 허리 통증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관절의 유연성을 높이고 근육과 인대를 부드럽게 만들어 부상 위험을 줄여줍니다. 또한, 적절한 하체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무릎과 허리 관절을 보호하고 골밀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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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면 꼭 해야 하는 체력 관리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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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독

매트에 네발기기 자세로 엎드립니다. 오른팔을 앞으로 뻗으면서 왼발을 뒤로 곧게 뻗습니다. 잠시 자세를 유지한 후 원래 자세로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왼팔을 앞으로 뻗으면서 오른발을 뒤로 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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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플랭크

매트에 팔뚝을 대고 엎드려 팔꿈치 플랭크 자세를 만듭니다. 어깨와 팔꿈치가 일직선이 되도록 정렬합니다. 몸 전체를 곧게 뻗고, 엉덩이가 너무 올라가거나 처지지 않도록 합니다. 시선은 바닥을 향하고, 코어에 힘을 주면서 자세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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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변형

손에 아령이나 생수병을 들고 바닥에 똑바로 서서 준비합니다. 다리는 넓게 벌립니다. 무릎을 구부리면서 엉덩이를 뒤로 빼고 스쿼트 자세를 만듭니다. 일어서면서 팔을 머리 위로 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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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

매트에 등을 대고 누워 준비합니다. 손을 머리 옆으로 옮겨 가볍게 댑니다. 무릎을 세우고 발은 바닥에 고정합니다. 복부에 힘을 주면서 상체를 들어 올립니다. 최대 지점에서 잠시 멈춘 후, 다시 원래 자세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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