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다리를 건너며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첫 소설 읽어주시고 또 라이킷해주신
독자분들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본업이 너무 바빠져 정신없는데
그래도 더 재미있는 이야기 들고 오려고
매주 노력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한국인 걸리버, 무똥 여행기!(프랑스 6개월, 미국 1년) 대기업 7년 재직 후 학원 강사를 거쳐 영상번역가가 된 무똥 도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