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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잡채 이야기
잡채야! 미안해.
by
도시락 한방현숙
Mar 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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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정말 미안해~
바람에 흩날리며 놀라게 해서 미안해~
잠 못 자게 주변이 시끄러워서 미안해~
이렇게 귀여운 너를 잊어버려서 미안해! 개춘기 잡채야~
그렇다고 잡채! 너무 한 거 아냐,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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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미안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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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한방현숙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교사
엄마를 잃어버리고
저자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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