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69세'를 보고!
펜션에 다녀오는 길, 갯벌이 펼쳐진 길가에서 효정은 칼같이 단호하게 꾸짖었고, 어른으로서 품위를 잃지 않았다. 인생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는다는 말!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