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멍하니 앉아 있다가
당신이 생각났어요.
어느 날 멍하니 하늘을 보다
어느새 기척도 없이
제 마음에 들어오셨나요?
요즘은 문득 떠오르는 그대 모습에,
얄궂은 날씨마저 사랑스러워요
그대는 이런 마음 알까요?
<달려라 외톨이> 출간작가
누군가의 기쁨은 누군가의 눈물 위에 놓일 수 있는 삶 속에서 부디, 건강하고 단단하길 바랍니다. 펴낸 책으로는 [달려라 외톨이] 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