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
(Do dream)

by 김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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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벽을

쌓아

자기를

가두고

벽을

다시

허물면서

인생을

만들어

간다.


삶에서

어떠한

두드림도

무의미한

것은

없다.












마무리 문구 copy.png








+ epilogue +


지금

뭐하고 있니?


벽돌 쌓고 있잖아.


그거 쌓아서 뭐하게?


다시 무너뜨릴려고.


무너뜨릴 걸 왜 쌓아?


다시 쌓을려고.......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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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그림에세이

<이런 날, 이런나> 001.두드림(Do dream)

Day like this, me like this.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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