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서 있는 것조차 힘든 날
오늘이 하필 그런 날이네요.
눈물이 핑 돌고
모든 것을 내던지고 싶은 날
날 혼자 두지 않고,
외면하지 않고,
내 이야기를 들어줘서,
오늘도 위로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