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질란드
흔히 스와질란드를 아프리카의 스위스라고 한다.
이름이 비슷해서 그렇게 불리우나?
요런 발칙한 생각은 남아공 국경을 건너 스와질란드에 들어가는 순간
정말 멍청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남아공 북부지역에서 스와질란드 음바바네로 들어가는 길은
스위스와 같이 넓은 초원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다.
아!
이곳은 정말 자연조건이 훌륭한 곳이었다.
왕국이기 때문에 남아공과 합쳐지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사라지고,
스와질란드가 남아공에 편입되지 않은 이유를 알았다.
이렇게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고 있는 나라가 굳이 다른 나라와 함께 할 이유가 없을 듯 싶었다.

날씨만 더 쾌청했더라면! 정말 뷰티블했을텐데!!
스와질란드 사람에게 물어봤다.
스와질란드는 어떠한 나라냐고?
음바바네에서 만난 조나단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스와질란드는 정말 평화로운 곳이야. 아름답고 안전해. 너는 스와질란드를 편하게 즐길 수 있을거야!”
그 말 속에서 스와질란드의 자부심이 충분히 묻어났다.
그리고 며칠동안 머물렀던
스와질란드는
정말 조나단의 말 그대로였다.
아!
스위스에 온 것과 같은 풍경!
스와질란드는 반드시 와야 할 나라였다!
<숙소까지도 아름답고 평화롭다!! 숙소는 음바바네 에즐위니에 위치한 Mogi Boutique Hotel>
나중에 언젠가 아프리카에 여행가실 수도 있으니!
그때 도움이 되실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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