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면의 문학
안아줘요
by
Erebus
Nov 29. 2020
그냥 한 번만 날 꼭 안아 주면 안 돼요
그냥 나를 한 번만 바라봐 주세요
말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
잠시만 이렇게 안아줘요
.
.
.
잠시면 충분하니까요
keyword
시
감성
감성글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Erebus
직업
회사원
Erebus는 그리스 신화에서 지상과 지하 사이의 중간계를 의미합니다.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똑바로 글을 써 나가려 합니다.
팔로워
1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불안
어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