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간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제주올레스테이+올레여행자센터
집처럼 편안했던 곳, 수많은 올레길 여행자들을 만날 수 있는 곳.
올레길을 걸을 수 있는 힘을 준 올레여행자센터 아침죽.
올레 4코스. 마을을 지키는 나무
올레 8코스. 약천사
걸어갈 방향을 알려주는 간세
올레 8코스. 월평~대평 아름다운 제주의 바다
올레 8코스를 혼자 걷고 지쳐 돌아와 먹던 저녁밥
동태찌개가 너무 맛있고 정성스러워서 눈물을 흘릴 뻔했던 식사
올레 5코스. 한반도 지도 모양의 숲
올레 5코스. 위미리 동백나무 숲
올레 10-1코스. 화창한 3월 초 가파도
가파도 냥이
올레 9코스. 군산오름 올라가다 만난 풍경
올레 9코스. 신비로운 아름다움 안덕계곡
제주의 돌담밑에 피어 있는 꽃. 이 꽃이 있으면 이상하게 주위가 환했다.
올레 10코스. 일본 제국주의가 남긴 비행기 격납고
올레 6코스. 쇠소깍에서 배를 타는 사람들
올레 7코스. 함께 걷던 이가 찍어준 뒷모습
태곳적 사연을 간직한 바위, 외돌개
서귀포 치유의 숲 정상. 한라산
기당미술관. 변시지 화백의 그림
올레 3코스. 표선해변과 의자
올레 14-1. 현무암을 덮고 있는 콩 짜개 덩굴
숲을 가득 채운 향기, 제주 백서향
양배추 수확하는 모습
올레 14코스. 금능해변
비가 내려 못 걸은 날, 저지오름
올레 15-B코스. 비 온 다음날 애월바다
올레 18-2. 오름에서 바라본 하추자의 바다
추자도 숙소에서 본 해 뜨는 모습
추자도 후포
올레 18-1 상추자. 오름에서 본모습
올레 16코스. 보리밭 사이를 걷는 사람들
우유를 너무 많이 마신 구름
소금빌레(소금을 만들었던 곳)
올레 17코스. 도두항 다리
도두봉에서 바라본 제주공항 비행장
올레 18코스. 세월의 풍상을 겪은 나무
아라이오 미술관. '구본주 작가전'
<데드 마스크> 교통사고로 37세에 갑자기 세상을 떠난 구본주 작가의 실제 데드 마스크
: 이상하게 마음이 아파서 작품 앞에 오랫동안 서있었는데 나중에 설명을 읽고 놀랐다.
<별이 되다> 구본주 작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샐러리맨의 모습 3개 만을 만들고 떠난 그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작품
올레 19코스. 비 오는 날 함덕해변 걷기
올레 20코스. 월정리 바다
김녕리 바다
숙소 근처 빨래방에 다녀오다 본 꽃
올레 21코스. 지미오름과 무밭
올레 1-1 우도.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해녀박물관에 들어가면 맨 처음 보이는 작품
올레 1코스. 말미오름(두산봉)을 내려오면서 본 한반도 지도모양의 유채꽃밭
<해원의 문> 제주 4.3의 비극적인 역사를 넘어서서 평화의 길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는 작품
: 청동 작품 안쪽에 4.3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4.3의 슬픈 희생. '말없는 현장의 돌담벼락에 붉은 동백꽃잎으로나 새겨둘까'
- 제주 4.3 희생자 성산읍 유족회
올레 2코스. 비 내리는 대수산봉
혼인지 툇마루에 앉아 쏟아지는 비를 본다
제주 4.3 평화공원
올레길을 이어주는 깃발과 화살표가 있어 걸을 수 있었다.
이 길을 만들고 가꾸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