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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삶(숨빛)

조성범

by 조성범

한생(寒生) 살며 하나의 직업으로 살 수 있으면,

다섯, 일곱 번의 새 일 찾아 산다 하네

안전관리자의 삶, 마지막 직업이길

안전한 세상 향한 발걸음 뚜벅뚜벅 걷네

노동의 숨빛 땀이 시가 되리라


2022.5.30.

조성범


*귀경하여 첫 출근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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