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하얀 벗

조성범

by 조성범

청춘, 스물한 살 젊은이 벗 만났네

40십 년 친구 향기 좋구먼요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해서' 못 살 겄다

검은 머리 하얀 숨 쉬느라 어설프구나


2022.6.17.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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