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인연
만날 사람은 만나다
지칠 시간은 지친다
아쉬움의 연이 두렵게 스칠 뿐
그대와 나 살아있으니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