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추가 접종 후기 (1)

az-pf-mo 3종 교차 접종한 일반인 후기임

by chu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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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잔여백신으로 정신없이 az를 맞고 (동네병원)

https://brunch.co.kr/@uchuchu/28 (여기서 쭉 이어지는 3개의 후기가 있음. 존나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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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는 화이자를 맞았다 (연령대가 az로 2차 접종이 불가한 사유)로 인하여. - 동네 예방접종 센터까지 갔다.

https://brunch.co.kr/@uchuchu/32

그리고 시간은 흘러 12월.....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고, 3차 접종이 시작되었다. 예정대로라면 나의 연령대 추가 접종 시기는 2차 접종 이후 120일 이후여야 했는데, 급박해진 상황으로 인하여 모든 성인 대상 접종이 3개월 이후로 당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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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는 접종 예약 신청이 가능하시니, 다읽기 전에 일단 신청부터 하고 옵시다

https://ncvr2.kd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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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병원에 잔여백신 있냐는 문의를 했다. (13일)

카카오나 네이버에 잔여백신 있는가? 하고 올려주는 병원도 있다만, 우리 동네는 접종에 매우 매우 적극적인 분위기라, 동네 병원에 잔여 백신이 있는지 전화 문의를 하는것만으로 벌써 '오늘 잔여분 다 떨어졌어요' 하는 상황이었고...


나도 전화 걸었다가 얼떨결에 남은 잔여 백신을 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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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화이자. 상태였으므로 다음 차수도 화이자가 되어야 했으나.... az때도 빠른 접종을 위해 얼떨결에 2차를 화이자로 교차 접종했고, 그 결과 항체가가 단일접종자에 비해 우수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던터라


가능하면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고 싶었다. 근데... 뭐 이거는 운이 따라줘야 했는데, 전화 걸었던 병원에서 남은게 모더나 백신이라고 하시길래 바로 출발했다.


1차때 az 접종했던 집에서 걸어서 15분인 병원이었고, 예약 걸어놓고 바로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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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표 적으면서 특이했던건 '예전에 맞아봤는가?' 항목에 예 아니오 헷갈리던거.


접종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클립보드에 '작성방법' 을 놔두셨고.. 그거 적고기다렸다.

PixelSnap 2021-12-15 at 21.59.16.png 접종 대기중에 이거를 받았다. 안 헷갈리게 목에 걸고 있으라고 하더라.

얀센 접종자들은 모더나로 2차 접종을 받는데 0.25미리라고 표시되어 있었다.

https://ncv.kdca.go.kr/board.es?mid=a12101000000&bid=0031#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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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az때는 0.5가 성인 정규 용량이었고, 화이자는 0.3ml가 정규 용량이었다. 모더나는 현재 0.25가 추가접종 정규 용량임.


뭐... 두번이나 맞아봤기 때문에 그런갑다 하고 맞았음.

자 그럼 이제 가보실까요, 면역 형성 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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