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밖의 기쁜 소식
앞으로도 조곤조곤 일상을 기록해 나가는 날들, 함께해요 :)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