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잎에 달린 행운을 보며
디카시-37 ㅣ 운담의 개똥철학
네 잎에 달린 행운을 보며
세 잎은 행복
네 잎은 행운
처음이야
신기해요
그곳, 행복 속 행운이 웃네
운담 유영준
한 여름 무던히도 네 잎 클로버를 한 줌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네 잎 클로버를 바라보는 입장이 저마다 다릅니다.
네 잎 클로버를 찾는 방법은 생가보다 쉽습니다.
그저 바라보면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 잠깐을 참지 못합니다.
그 잠깐의 시간에 묵묵히 클로버를 바라보면 보입니다.
그러나 어느 곳에서나 항상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네 잎 클로버는 나는 곳에서 만 있습니다.
그러니 포기하지 마시고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행복 속에 행운의 미소를 만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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