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당신이 원하는 사랑 시
당신은 나에게 계절입니다
어제는 봄처럼 환하게 미소 짓더니
오늘은 등을 돌려 가을로 겨울로 머물러 있습니다
이 계절이 지나면 다시 봄으로 돌아오겠지요
등을 돌리고 돌려도 다시 돌아오겠지요
나는 당신의 계절에 꽃을 피우고 싶습니다
_성요셉
세계 3대 판타지 작가를 꿈꾸는 작가 , 장편소설 『조용한 흡혈마을』,중편소설『영혼의 온도』, 동화『핼러윈 마을에 캐럴이 울리면』,『산타 마을에 악당이 산다』,『미운 오리 수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