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식물식 다이어트를 하며 생긴 변화
당신이 오래 자도 피곤한 이유를 알고 있다.
왜 이렇게 바쁜지 모르겠다.
엄밀히 말하면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이 없다.
퇴근 후 밥 먹고
잠깐만 지나면 잘 시간이다.
뭘 해볼 수가 없다.
다들 비슷하지 않은가?
이렇게 살았던 내가,
자연식물식(채소과일식)을 통해
하루 4시간의 여유를 얻게 된 방법을 소개한다.
요즘의 나는 전보다 한 시간 일찍
알람을 맞춰 놓는다
알람이 울리면 바로 일어날 수 있고,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숙면을 취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소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자연식물식(채소과일식)을 통해 섭취한 음식들은
잠들기 전에 이미 소화가 다 되어서,
내가 자는 동안,
나의 위장도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잘 때 소화에 쓰는 에너지가 없으니,
몸의 완전한 휴식이 가능하고,
그래서 기상이 쉽다.
전에 먹던 '일반음식'을 먹으면,
자는 중에도, 위장이 쉬지 않고
소화 운동에 에너지를 쓰니,
기상할 때 힘이 없고 몸이 무거운 것이다.
한마디로,
나는 자고 있지만 위장은 깨어있다는 말이다.
자연식물식(채소과일식)을 시작하고부터,
전에는 기상 후에도 화장실만 갔다가
다시 누웠던 나에게,
뭔가를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겼다.
회사에서의 점심 식사 후는 어떤가?
도시락을 싸서 다니니,
식당가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자리에서 그냥 먹는다.
게다가 소화가 잘 되니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서,
남은 30분을 다른 일에 사용한다.
원래 식후 최소 30분은
꽉 차있는 배 만지며 트림하는 시간 아닌가?
이제 퇴근 후 저녁식사시간이다.
식사 준비 시간이
전에 비해 절반밖에 안 된다.
생각해 보라.
과일 썰고 상추 씻고,
전자레인지에 감자 고구마 데우는 게 얼마나 걸리겠나.
(미리 쪄 놓고 냉장고에 보관한다.)
식사 후 설거지는 주방 세제가 필요 없다.
사실 '씻어낼 것이 없다'.
식사 준비와 설거지에서 최소 30분 또 벌었다.
저녁식사 후에도 20분 정도 휴식 취하고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사실 일반음식을 먹을 때는
식사 후 도저히 뭘 할 수 있는 생각이 안 들었었다.
나른해서 눕고만 싶었다.
나의 약한 의지가 하나의 원인이기도 하지만,
먹었던 음식들이 나를 그렇게 만든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요즘 1시간 40분 정도를
자기 계발 시간에 투자한다.
이렇게 매일 나에게는
전에 없었던 4시간이 생겼다.
기상시간 단축 →1시간
기상 후 누워있던 시간→20분
점심 식사 후 소화시간→30분
저녁식사 준비 및 설거지→30분
저녁식사 후 휴식으로 보낸 시간→1시간 40분
총 4시간
강한 의지만 있으면
일반음식을 배부르게 먹으면서도
4시간을 벌 수 있다.
하지만 자연식물식(채소과일식)을 하면,
당신의 가벼운 몸이
당신이 사소한 결심만 해도
그것을 강한 의지로 바꿔줄 것이다.
지금 나는 매일 당신보다 4시간을 더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