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휴재합니다.

by 베니

마음 같아서는 작업실에 틀어박혀 하루종일 글을 읽고 쓰며 순간순간을 즐기고 싶지만 본업이 한창 바빠지는 시기라 쉽지 않네요. 비록 어디 가서 작가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운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이곳에서만은 잠시나마 작가가 될 수 있어 기쁠 따름입니다:) 글이라고 하기도 부족할지언정 꾸준히 그걸 봐주시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의 오늘도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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