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은 무엇인가
싹을 틔우는 거름이고 흙이다
너의 맑고 다정한 눈빛이다
정겨운 너의 목소리이고
아직 배반을 모르는
순수 영혼이고
배고픔과 배부름에 대해
눈과 비에 대해
기꺼이 감사하는
살아있는 것에 대한 예의이고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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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를 그리고 시를 쓰고, 한 때 시로써 등단을 했다 그리고 지금 다시 수필을 공부하고 있다 나만의 언어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독자와 소통하고 싶다